생각보다 뒤잡기와 거리 재기가 어렵다. 샷건으로 장갑저하를 거는 게 이렇게 힘들 줄이야

그래도 어느 정도 되기는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말이지...


영상에서는 몸을 아주 마구 비틀었지만, 고기동전을 할 경우 상대보다 고도를 올리는 쪽이 좋다. 적의 상황판단이나 사이팅을 어렵게 할 수도 있고, 이쪽이 선회성능이 낮다고 해도 어느 정도 메꿀 수 있기도 하다. 유도성능이 낮은 미사일이나 위력이 높지만 탄속이 느린 무기를 상대할 때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