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코랄이니 자유니 그런건 모르겠고 기업의 말로 이용당하다가 전우를 잃어버리고 완전히 멘탈이 나가서 오직 질투심하나로 달려온 새기 중간중간에 이명들리는거랑 올마인드가 선택한걸 보면 얘도 주인공이 될 수 있었는데 어쩌면 레이븐의 자리에 자신이 있을수있었는데 자기도 그렇게 될 수있다면서 열등감 폭발하면서 결국 마지막에 자기 실력을 증명하자고 어드밴티지 다 포기하고 1대1 걸어버리는 장면 ㄹㅇ 좀 좋은거같음
너무 자코같았던지라 깨긴 했는데 니말도 일리는 있음
그러면서 성능 개사기인 기체는 포기못하는
나도 솔직히 이구아수 딱 목소리 들릴 때 감탄했음 ㅋㅋㅋ 근데 싫어하는 애들도 이해는 가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호불호 좀 많이 갈릴 열혈 틀딱 전개 같긴해......
다른 건 다 좋은데 올마인드가 왜 다른 유능한 애들 말고 굳이 이구아수를 협력으로 넣었는지는 의문임
걔말고 못쓴다니까... 머가리에 코랄들어간 구세대 강화인간 주인공이랑 이과수말곤 다뒤짐
뭐야 그런 말이 있었음? 이과수 멸종 위기종이었네
올마인드가 계획에 적합한 인재라면서 강화인간 리스트 띄울때 나옴
강화인간 4세대 이후부터 머리에 코랄 안박혀서 대화가 안돼
나도 나쁘지 않았는데 호불호 갈리는건 이해가 갈거 같긴해. 근데 한편으론 얘 정도면 갑툭튀 아니고 최종보스로써 자주 나온 편 아닌가 싶음ㅋㅋㅋ
ㄹㅇ 도대체 몇번을 뜨는건지 아치에너미 느낌은 제대로 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