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코랄이니 자유니 그런건 모르겠고
기업의 말로 이용당하다가 전우를 잃어버리고
완전히 멘탈이 나가서
오직 질투심하나로 달려온 새기


중간중간에 이명들리는거랑 올마인드가 선택한걸 보면

얘도 주인공이 될 수 있었는데
어쩌면 레이븐의 자리에 자신이 있을수있었는데

자기도 그렇게 될 수있다면서 열등감 폭발하면서

결국 마지막에 자기 실력을 증명하자고 어드밴티지 다 포기하고 1대1 걸어버리는 장면 ㄹㅇ 좀 좋은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