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이 아예 다름 내가 일어를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한번 해보셈 바스터즈 봤으면 바로 아파치 떠오를거임
글쓴 레이븐(112.169)2023-08-31 17:28
"나는 나치 놈들에게 인류애 가르치러 온게 아니다! 난 인당 나치놈들 머릿가죽 100개를 원한다. 그러니 모아와라. 나치놈들 머릿가죽 100개."
딱 파이팅 넘치는 미군 중대장 느낌이라 좋았음.
익명(hslove1005)2023-08-31 17:28
답글
ㅇㅇ. 에어는 일판이 더 나은 것 같은데 미시간은 영음이 아주 좋네
글쓴 레이븐(112.169)2023-08-31 17:28
답글
난 전반적으로 영음이 좋았음.
에어의 경우도 차분한 음색으로 유지되는게 좋더라.
다른 언어와 달리 영어더빙의 막강한 강점은 각국의 엑센트를 넣어서 캐릭터성을 만들수 있다는건데 베스퍼의 "그새끼" 도 은가히 유럽쪽 발음 넣어서 더 좆같았던거 생각하면 영음 더빙이 캐릭터 만들기엔 더 좋은듯.
미시간 일어도 좋던데 영음도 디게 좋나보네
감성이 아예 다름 내가 일어를 몰라서 그런걸수도 있는데 한번 해보셈 바스터즈 봤으면 바로 아파치 떠오를거임
"나는 나치 놈들에게 인류애 가르치러 온게 아니다! 난 인당 나치놈들 머릿가죽 100개를 원한다. 그러니 모아와라. 나치놈들 머릿가죽 100개." 딱 파이팅 넘치는 미군 중대장 느낌이라 좋았음.
ㅇㅇ. 에어는 일판이 더 나은 것 같은데 미시간은 영음이 아주 좋네
난 전반적으로 영음이 좋았음. 에어의 경우도 차분한 음색으로 유지되는게 좋더라. 다른 언어와 달리 영어더빙의 막강한 강점은 각국의 엑센트를 넣어서 캐릭터성을 만들수 있다는건데 베스퍼의 "그새끼" 도 은가히 유럽쪽 발음 넣어서 더 좆같았던거 생각하면 영음 더빙이 캐릭터 만들기엔 더 좋은듯.
미시간 일음쪽이 좀더 케릭터성은 확실해서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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