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보면 핸들러 월터네 개라니 너무 불쌍하다 이런 대사 잔뜩 나오는데 정작 월터는 나한테 꽤 잘해줘서 뭔가 이해 안 됨
슬라
"핸들러 월터의 개라니 동정한다"
-> 정작 지가 죽이고 다닌 거임
신더 칼라
"주인도 하필 월터가 걸리다니 동정할게"
-> 정작 자기 개인 러미 뒤진 건 신경도 안 씀
말하는 놈들이 더하면 더해보임
슬라
"핸들러 월터의 개라니 동정한다"
-> 정작 지가 죽이고 다닌 거임
신더 칼라
"주인도 하필 월터가 걸리다니 동정할게"
-> 정작 자기 개인 러미 뒤진 건 신경도 안 씀
말하는 놈들이 더하면 더해보임
내 앞의 620명을 갈아넣어서 똑같이 생각햇겟지
621한테도 초반엔 느낌 좀 사무적임 얘가 계속 일잘하고 잘 살아남으니까 좀 정이 들엇겠지
주인공이 들어가는 미션들 다 평범한 강화인간이엇으면 엔딩볼때쯤이면 넘버링 한 900넘어갈듯
621한테 유독 잘해줬던걸수도 있음 621은 월터 인생 마지막 작품이라
니가 621이란 소리는 니 뒤에 죽은 620명의 강화인간이 있다는 소리임
자기 사냥개들 신경은 써주는데 그걸 딴사람이 알리도 없고 필요한 임무라면 위험해도 망설임 없이 투입하니까 그런듯
621 하나 행성에 집어넣겠다고 619 620 소모품처럼쓴거보면 딱히 정상은 아니긴함
트레일러 보면 621 이전 파일럿들이랑 AC 3대인가? 갈아넣음
대우랑은 별개로 사망률 존나 높아서 그런 거 아니었을까
이 글 보고서야 느끼게 되네, 월터가 지금껏 "사냥개"들을 소모품처럼 마구 써먹었겠구마... - dc App
빡센미션 잘 물어와서 그런거 아닐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