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중에서 보면 핸들러 월터네 개라니 너무 불쌍하다 이런 대사 잔뜩 나오는데 정작 월터는 나한테 꽤 잘해줘서 뭔가 이해 안 됨

슬라
"핸들러 월터의 개라니 동정한다"
-> 정작 지가 죽이고 다닌 거임

신더 칼라
"주인도 하필 월터가 걸리다니 동정할게"
-> 정작 자기 개인 러미 뒤진 건 신경도 안 씀

말하는 놈들이 더하면 더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