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는다. DPS도 높지 않다. 운용도 어렵다.
탄체가속이 되지 않는 TE무기인데다 탄속도 그리 높지 않기 때문에 대4각을 노리자니 근접해야 할 만하다는 게 문제인데, 이러면 펄스와 플라즈마라는 좋은 무기가 있다. 또 히든 스탯이라 할 만한 20프레임의 추가 재장전 시간 때문에 아무래도 표기성능보다 화력이 떨어지게 마련이고, 앞에 쓴 낮은 중거리 명중률 또한 이 점에 박차를 가한다. 거기다 차지 중 EN을 소비한다...
사실 이렇게 써 놓으면 정말 쓰레기 무기이지만, 엑박 정발에선 가끔 내 기체에 얹어서 썼다. UNAC는 몰라도 내가 직접 다루면 근접하는 덴 문제가 없고, 엑박은 PS3 특유의 렉이 좀 덜해서 근거리뿐아니라 200 좀 넘어서도 명중률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DPS는 뭐 레이저를 노 차지로 갈길지 차지할지를 내가 실시간으로 판단할 수 있으니 상관 없고...
이 모든 단점은 기본 록온 시간과 탄속이 빨라지고 단발화력이 오르며 차지 대기시간 덕분에 소비EN도 줄어드는 하이 레이저 라이플을 장비하면 해결된다. 하이 레이저가 좋다니까...
아코시리즈는 대대로 하이레이져 라이플이 갓갓이었제
빠르긴,한데 데미지구려
무거워
그럴바엔 EN 비슷하게먹고 더쌘 하레를 쓰게되지..
4계에서는 일반 레이저도 강하다. 운용 쉽고 잘 맞고 DPS도 양호하고
레이져가?
4도 그닥이던데.. 아닌감 쓰는걸 못봐서그런가
리리움꺼는 확실히 개같긴하지만
fA CPU 중 일반 레이저 라이플을 제대로 다루는 링크스가 릴리엄뿐이라스...스틸레토는 장비하고 있지만 AI상 사용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차지중에 EN이 회복되도록 어셈을 짠 다음에 타겟건을 맞추고 난 다음 쏘고 튀고 쏘고 튀고 하는 방식으로 운용하지만... 난 원래 중역각 라이플맨이라서 이렇게 플레이하는건 그닥... 무엇보다 차지중 EN을 회복하게 만들었더니 중역각 속도가 300이 안나와서 타겟건을 맞추는 것부터가 일이 되어버렸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