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가 말하는것 처럼 코랄과의 소통은 통신같은거 없이도 가능한데

월터가 지인과 이야기했다고 했을때 통신같은건 발견 못했다고 했고

그렇다고 지인이 그냥 꾸며내거나 옛날 루비콘 희생자들의 유언같은거라고 하기엔 상황에 맞게 일종의 지침처럼 실행이 되고

내생각엔 월터가 어렸을때 이미 자기 아버지처럼 코랄과 소통이 가능했는데

그걸 계속 거부해가면서 없애려고 하다보니 이사단이 난거같음

그리고 월터랑 소통하던 그 지인도 살짝 살짝 거짓말 해가면서 월터를 속이던거 같고

1챕 마지막 미션에서 지인이 워치를 폭파시키라고 시켰다고 했잖음

그런데 월터는 워치를 폭파시키면 코랄이 그렇게 확산될꺼라고는 전혀 몰랐던 기색임

아마 그 기점으로 월터는 코랄을 완전히 제거해야겠다고 확실하게 마음을 먹은거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