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리니어 라이플
뭐 할지 몰라서 일단 해리스 커티스 하나씩 들었음.
응 내가 근첩 맞았구...........요?
아니, 이건 솔직히 한판에 5분 걸려서 좀 거지같았음.
그래도 생각보다 많이 쉽다는건 인정 해야할듯.
빌드만 좀 더 정비하고 커티스 2정으로 가면 아마 3-4분 뜨지 않을까.
재트 거지같아서 페이즈1에 단검 쓰긴 했는데, 그래도 페이즈1,2에 각각 2분씩 걸림.
전략 자체는 (1) 중거리(130m-260m) 유지하면서 니가와라 영격 (2) 가끔 딜타임 때 근접해서 막사격
스태거가 걸리기는 하는데 페이즈1에서나 비비는 수준이고, 페이즈2에서는 이 악물고 무조건 니가와라임.
괜히 스태거 욕심 부려봤자 내 대가리만 터지더라.
그리고 버스트 라이플 때랑 똑같이 스태거와 재장전 타이밍이 겹치면 폭딜이 안되서 의미 없음.
거리유지는 상황 나름이지만, 벌릴때는 300m까지 벌림.
자세한건 그냥 감인듯.
아이비스 공략에 있어서 중거리면 참격은 쉽게 피하는데,
선회반경이 커서 움직임이 단조로워지니까 영격 회피에 조금 더 신경 써야됨.
특히 영격의 스태거 유지력이 좋아서 한번 맞으면 4,5초는 가는 듯.
...
이거 깨보고 느끼지만 어썰트 라이플은 거르기로 했다.
이거보다 데미지도 낮고 충격력도 낮은 무기면 확정적으로 5분 이상 니가와라 싸움임.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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