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설트 셀을 살포한 게 거대기업이고 그걸 덮으려고 한 전쟁이 국가 해체 전쟁이야!"
이 클리셰는 써먹기는 좋지만 뒤처리가 좀 힘든데 말이지. 아무래도 클망겜에는 목줄이나 올드 킹마냥 아 몰라 다 죽이면 그만이지 하고 그걸 진짜로 실행에 옮기는 이레귤러도 없고 말이다
뭐 이쪽은 클리어했으니 다음 업데이트 때 나올 스토리를 기대해볼까...근데 왜 이 이야기를 AC갤러리에서 하는 것인가
아무튼 보자마자 국가해체전쟁이 떠올라서 좀 웃었다. 베끼려든 게 아니라 범용클리셰 충돌인 것 같으니 문제는 없다만
뭔가 하려다 똥쏟은거 치우는게 흔한클리셰이긴하지
구작 ACNX도, 장르가 다른 블러드본조차 이부류
전자는 병신들이 앞뒤 안가리고 한 최후의 발악이고
후자는 정말로 뭔가 좋은일 해보려는게 개판난거지만
블러드본은 일단 좋은 의도였다는 게 더 슬프지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