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용병은 돈 받은 값 해야 프로라는 건 아는데
타 기업의 의뢰를 받고 자기 전우들 (게다가 팀 내 상위권) 죽였거나,
자기들 기지나 물자 파괴 등 꽤 만만치 않은 피해를 입힌 놈일텐데
별일 없다는 듯 의뢰하고 잘 부탁한다는게....
(특히 미시건은 레이븐한테 G13이란 칭호 끝까지 안놓음)
코랄해방전선도 물먹은 적 있어도 다시 의뢰하고
주인공의 실력이 그만큼 탐나서?
아니면 원래 용병은 그런 놈들이니까?
물론 용병은 돈 받은 값 해야 프로라는 건 아는데
타 기업의 의뢰를 받고 자기 전우들 (게다가 팀 내 상위권) 죽였거나,
자기들 기지나 물자 파괴 등 꽤 만만치 않은 피해를 입힌 놈일텐데
별일 없다는 듯 의뢰하고 잘 부탁한다는게....
(특히 미시건은 레이븐한테 G13이란 칭호 끝까지 안놓음)
코랄해방전선도 물먹은 적 있어도 다시 의뢰하고
주인공의 실력이 그만큼 탐나서?
아니면 원래 용병은 그런 놈들이니까?
1.독립용병들 원래 그럼 2.실력없는 놈은 그러다가 죽는데 안 죽은 시점에서 개쩌는 놈임.
생각해보니 메시가 자기팀한테 총 1000골 넣었어도, 이적한다고 하면 "어서 옵쇼" 하겠네
걍 용병이니 넘어간다는건 알겠는데 보다보면 이건 좀 선넘지 않나 싶은게 좀 있음
물론 쟤네들도 용병 쓰고 버리는 패로 생각 하는거 같긴 함
ㄹㅇ 아무리 그래도 이중계약 통수는 용병업계에선 선씨게 넘는거 아닌가
이중계약 통수는 게임적 허용이라 생각함.. 아무리 가상의 세계라지만 이중계약은 업계에서 발도 못디딜거 같은데;;;
전자가 다 쌈싸먹는것같음 실력 개쩔고 돈주면 그냥 100% 처리해주니까 퀘스트&미션 완료권이 딱 있는데 어케 안쓰냐고 ㅋㅋㅋ
그래서 전 병력 다 투입하면 621 죽일 수 있냐고 ㅋㅋ
쓸수있는패는 전부 써야하는만큼 루비콘 환경이 씹창나서 그런거아님?
한쪽 편 드는 것보다 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싸우는 행동으로 적을 더 많이 만들었을텐데 그럼에도 살아남았다는게 실력보증수표라서 걍 고용하는듯
몇개는 월터 연줄빨로 유야무야 하는것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돈많이 부르는쪽으로 갈수있는 대신에 아무런 정치적 보호도 못받는게 독립용병임.
전작도 마찬가지임 레이븐이 자기네 기업 중요시설 파괴,신기술 탈취등 막대한 손해입혀도 계속 고용하고 도와달라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