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1회차라 다리 파츠가 많이 안모여서 그런지 좌우비대칭인 다리 파츠가 1개도 안보이던데 혹시 아예 없는건가?
무엇보다 턴엑스처럼 크고 둥근 느낌의 파츠가 안 보여서 어느 부품을 달아줘야할지 고민이 크다.
그래서 일단 다리 파츠 빼고는 전부 좌우비대칭인 애들로 달아줬는데,
다리 파츠는 턴엑스 다리 모양이 원체 희한하다 보니까
보면서 이게 2각인지, 4각인지, 아니면 역관절인지 헷갈리게 됨.
3회차까지 가다 보면 좀 더 비슷한 파츠가 나올려나? 내일은 데칼도 한 번 직접 만들어봐야겠다.
역각 비슷하게생긴 슈나이더제였나 경량 2각이 하나 있을거임 그게 좀 애매하게 생겨서 다리는 그거쓰고 몸은 턴엑스같은 느낌 나는거 없는거로 기억함(아닐수도 있음)
턴엑스는 좀 힘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