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게임들 좋아하긴 했으나, 아코시리즈의 경우 pc이식작이 없어서
해보는 상상만 하는데 그치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나와서 하니 와......
와 ㄹㅇ
죽이더라
내 이전 최애작품이 닼3이었는데 이제 바뀌게 될거같음
닼3도,엘든링도,-꼴-도 다들 정말 재밌는 게임이었음
근데 아코만하진 않았던거같아 나 성인되고나서 게임한다고 잠 줄인거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체에도 애정 되게가게되더라
색 맞추고.... 표면 오버코팅 느낌나게 만지고.....
이름도 지어주고(초반에 무게문제때문에 머리를 다펑거 끼고다녔는데, 인게임서 하다가 보니 마치 머리가 없는거같길래 헤드리스라고 지었음)
어릴때 건프라 내맘대로 개명시키고 마카로 칠해놓고 가지고놀던 그기분 다시 생각나더라......
리프트 탈때마다 화면 이리저리 돌리면서 기체 구경하고 막 그랬고
지금 진엔딩까지 보고 약간 흥분상태라 글이 어수선하긴 한데...... 여튼 진짜 재밌게했다
ㄹㅇ 순수재미 고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