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이 장대한 오프닝이 인상깊은 게임인데 반해
산령을 지나 설원 후반으로 갈수록 힘이 빠지는 느낌이라면




암코6은 초반은 소소한데 비해 회차를 지나 후반으로 갈수록 고조되는 느낌이 좋다
엔딩 장면도 아주 인상깊었음





엑박은 달성율이 스팀에 비하면 많이 저조한 편이다





쌍샷니들이 흥한 와중에 개인적으로 미션은 초경량 미사일 빌드로 밀었음
이속 340 넘게 맞추고 그낭 떠올라서 솔방울이랑 30발 미사일 난사하니까 올마인드도 그냥 녹더라... 손이 편한 점에선 쌍샷니들보다 더 날먹인듯, 톱니바퀴도 잘잡아서 해방선 호위루트에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