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하필이면 이제와서는 제작도 안 되는 듯 한 구형 강화인간일까



아이비스의 불 이전에 루비콘 조사기술연구소에서 제작되어 그 생존자들의 후신 격인 월터가 물려받은 자산인 것은 아닐까... 월터가 621을 이용하면서도 재수술을 받고 평범한 삶을 되찾으라는 등 부채의식을 느끼는 이중적인 면모를 보이는 것은 코랄이 가져다주는 기술발전에 경도되어 비 윤리적인 강화인간을 만들어낸 자기 아버지의 죄과 때문인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