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자기가 원하는 그림이 나와야하는데
위험부담 있는 새끼 안고가기에는 절대안되고, 저들이 주인공이 되면 안되니 적당히 구슬려서 토사구팽 각 보고 있던거지.
적당히 멍청한놈 정신지배야 쉬우니 자기가 꿀꺽해서 이레귤러 처리하려 한거구만.
"싸우는거 보니 충분히 할만한데..? 각 나오네 ㅋㅋ" <-백퍼다 ㅋㅋ
마지막 장면에서, 굳이 에어와 레이븐이 우주 어디에나 존재한다던거 보면, 이게 올마인드가 원하던거구나 싶더라.
코랄 퍼뜨려서 자기 주도의 우주 지배해야하는데
왜 죽쒀서 개주겠어
자기가 해야지
중간에도 계속 인간 무시하는 발언도 서슴치않고 하더만.
가장 얼척없는 발언이 뒤질때 하던 그말이야
"인간과 생명의 운명이 어쩌구 저쩌구"
퍽이나 챙기겠다.
인간동물원 만들어서 인간 보호한다던 AI생각나는 결말이었음.
멍청하고 힘만 쎈 군바리에 맹하고 현실감각 없어뵈는 우주곰팡이 듀오 이용하고 뒤통수 치려다가 석파 러브러브 천경권 맞고 뒤진게 웃음벨임
ㄹㅇㅋㅋ
그치만 에어쟝이 마지막에 액티베잍 컴뱃 모드 대사쳐줄땐 전립선이 살짝 흥건해졌음
후... 에어쟝... 영원히 함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