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가 인공지능 일수도 있다는 이야기 생각해보면

저 대사 좀더 감동깊게 와닿지 않냐?

인류의 진정한 해방과 번영을 위해 싸운 인공지능 이라니....

뭐 그 결과는 시궁창 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