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은 좀 거만하구나...하고 그치는데

영음은 대놓고 프랑스 엑센트로 떠들어서 제작진이 대놓고 개 띠껍고 거만한 캐릭으로 판단했다는걸 알수 있음.

특히 월벽 공략작전 전에 월터랑 이야기 하는 씬에서 그 띠꺼움이 절정에 달하는데

회차 돌리는 레이븐들은 한번쯤 영음으로 회차를 돌려 영판 "그 새끼" 의 띠꺼움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듣다보면 자동적으로 느금마가 입에서 튀어 나온다는걸 보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