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쪽은 좀 거만하구나...하고 그치는데
영음은 대놓고 프랑스 엑센트로 떠들어서 제작진이 대놓고 개 띠껍고 거만한 캐릭으로 판단했다는걸 알수 있음.
특히 월벽 공략작전 전에 월터랑 이야기 하는 씬에서 그 띠꺼움이 절정에 달하는데
회차 돌리는 레이븐들은 한번쯤 영음으로 회차를 돌려 영판 "그 새끼" 의 띠꺼움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듣다보면 자동적으로 느금마가 입에서 튀어 나온다는걸 보장한다.
영음은 대놓고 프랑스 엑센트로 떠들어서 제작진이 대놓고 개 띠껍고 거만한 캐릭으로 판단했다는걸 알수 있음.
특히 월벽 공략작전 전에 월터랑 이야기 하는 씬에서 그 띠꺼움이 절정에 달하는데
회차 돌리는 레이븐들은 한번쯤 영음으로 회차를 돌려 영판 "그 새끼" 의 띠꺼움을 느껴보는건 어떨까.
듣다보면 자동적으로 느금마가 입에서 튀어 나온다는걸 보장한다.
스네일 얘기지?
그렇지. 솔직히 작중 띠껍다 싶은 새끼하면 스네일이 제일 먼저 떠오르잖아?
원어민도 아닌 내가 들어도 뭔가 꼬부라지는 억양이다 싶더니 프랑스식이었노
내가 기업이다~~
기야아아아아아아아악
스네일은 영어가 더 찰지더라
영국식이지
어미 늘어지는거랑 억양봐서 프랑스 엑센트인줄 알았는데 영어인가? 코크셔나 스코티쉬는 아닌것 같은데..?
코크셔란다. 코크니 이야기 한거임.
뭔 근랑스여 걍 대충들어도 영국식인데 어느 프랑스인이 vermin을 그렇게 발음함 베르뮌도 아니고 버어민인데
안즉 스네일을 안잡아서...제가 잘못 들었읍니다. 다음 글부턴 영국 발음이라 할게영
아퀘버스 발테우스전에서 뒤지면 ㄹㅇ 대사 개꼴받게 침ㅋㅋㅋㅋ - dc App
이새끼 발테우스 타고온거 리트할때마다 씨부리는거 개띠꺼움 - dc App
할리우드 영화 클리셰적인 영국 억양 악당임
깡통 셀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