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저없이 재단이라고 말할수 있음

제일 매력적인 캐릭터같음

인간의 가능성에 대한 부정과 인류자체에 대해 증오를 가지고 있지만

결국에는 어느정도 인정하며 판단을 보류하고 지켜보는 모습이 넘무 멋있는컷

그리고 팻맨의 미친놈이라는 매도에도

자신의 관점에선 미쳐있는건 전부라고 반박하는 대사도 너무 와닿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