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바라보는 관점이 달랐을 뿐이지
주임은 말할것도 없고
SL의 관리자는 이제부터는 너의 역할이라며 꼭 보호자같은 느낌을 주고 있고
심지어 1계의 관리자도 주인공을 배제하려 했던 이유는 인류가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통제하려고 그랬던 거니까.
단지 1계의 관리자는 인간을 믿지 못했을 뿐.....
정작 원래 인간이었던 재단이야말로 가장 인류를 증오하고 파멸로 이끌려고 한다. 버딕트 워의 목적이 혼란과 끊없는 소모로 인한 인류의 파멸이니까.
희대의 학살자인 올드킹과 목줄도 인류 그 자체를 증오하지는 않았다.
그냥 다 죽이면 해결★ 이라면서 그 미친 생각을 실천에 옮겼을 뿐이지.
얘도 어떻게 보면 이레귤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주임은 말할것도 없고
SL의 관리자는 이제부터는 너의 역할이라며 꼭 보호자같은 느낌을 주고 있고
심지어 1계의 관리자도 주인공을 배제하려 했던 이유는 인류가 다시 번성할 수 있도록 통제하려고 그랬던 거니까.
단지 1계의 관리자는 인간을 믿지 못했을 뿐.....
정작 원래 인간이었던 재단이야말로 가장 인류를 증오하고 파멸로 이끌려고 한다. 버딕트 워의 목적이 혼란과 끊없는 소모로 인한 인류의 파멸이니까.
희대의 학살자인 올드킹과 목줄도 인류 그 자체를 증오하지는 않았다.
그냥 다 죽이면 해결★ 이라면서 그 미친 생각을 실천에 옮겼을 뿐이지.
얘도 어떻게 보면 이레귤러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1계는 솔직히 주인공인 이레귤러가 지나쳤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너무 먼치킨이었어... 통제하는 입장에서는 배제 안하면 그게 더 이상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