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르처럼 띠꺼운 애들도 있으면 GA처럼 딱딱한데 호감인 애들도 있고 기업 종류가 다양해서 세력별로 말투나 영상 특징 보는맛이 있고 지들끼리 뒷담까는것도 좀 웃기고 기업연합이 의뢰걸면 뭔가 막중한 임무란 느낌도 나고 6도 브리핑 좋긴한데 거의 무조건 월터를 거쳐서 들어오니까 보호자를 통해 '중계'로 받는 느낌이라면 포앤서 브리핑은 기업이 나한테 직접 의뢰거는 느낌이라 좋았던거 같음
6도 기업개성은있는데 둘밖에 없어서 심심
그니까 특징은 뚜렷한데 기업이 적어서 아쉬움
GA 로고 꽝! 하면서 조립되는거 아직도 컬쳐쇼크임
의뢰주는 언제나처럼 GA
ㄹㅇ 다들 개성 있는데 수도 꽤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