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크고 무겁고 은근 빠른 육상병기가 생겼다. 이걸 어디에 배치하지?"
"당연히 방어선에 투입해야죠?"
"적진에 던져버리죠?"
"...옥상에 놓죠?"
"뭐?"
"양옆은 낭떠러지라 게임적 허용이 아닌 이상 실수하면 바로 추락하고 과연 하중이 버텨질지도 의문이지만 아무튼 적들이 정정당당하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옥상에 도착할 테니까 옥상에 놓자고요."
"세상에 천재로군!"
"존나 크고 무겁고 은근 빠른 육상병기가 생겼다. 이걸 어디에 배치하지?"
"당연히 방어선에 투입해야죠?"
"적진에 던져버리죠?"
"...옥상에 놓죠?"
"뭐?"
"양옆은 낭떠러지라 게임적 허용이 아닌 이상 실수하면 바로 추락하고 과연 하중이 버텨질지도 의문이지만 아무튼 적들이 정정당당하게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면 옥상에 도착할 테니까 옥상에 놓자고요."
"세상에 천재로군!"
발람같은 상남자한테나 먹힐 전술이군
사실 벽이 진짜로 중요해서 뚫리지 않아야 했으면 옥상에 하나, 2차 방어선에 하나, 1차 방어선에 하나 투입하는 게 맞음 ㅇㅇ
내 생각엔 가용 가능한 저거넛은 하나 뿐이었어서 2차 방어선에 병력 가득하니 지원사격만 하게하고, 2차방어선 뚫려도 최후의 발악을 할 수 있도록 배치 해놓은거 아닐까? 이러면 나름 납득은 가는 전략 같긴함 그러느니 2차방어선에서 저거넛이 직접 탱킹하는게 나았겠지만... 호위 병력과 협공할 수 있게.
근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애초에 AC를 일부러 깊숙히 끌어들여서 저거넛으로 추가 증원이 올 시간을 벌은 다음, 포위 섬멸할 생각 아니었을까? 러스티가 추가 증원 오고 있다고 빠진거 생각하면 이게 맞을지도 모르겠는데
문제는 잔해 조사 임무에서 러스티 흔적 추적하는 곳에 저거너트 박살난 거 있음. ㅋㅋㅋㅋ
저거너트 초반에 옥상에서 포격 뒤지게 하는데 그거 노리고 놓은듯?
시발 그게 그새끼였어?
ㅇㅇ 월벽에서 옥상 자세히 봐보셈
그냥 기동시킬 생각 안하고 순수하게 포대로만 올려놓은것같음
그럴거였으면 가볍고 싸게 포탑 양산해서 도배해놓는게 더 좋았을 것 같긴 한데 ㅋㅋ;
생각해보니 그런 놈들한테 실전 어셈블리 들고가서 뒤진 볼타는 뭐냐
인절미샷건송버드들고 뒤진 병신 ㅋㅋㅋㅋ - dc App
그러고보니 1층에서 레이더돌리면 하나 위쪽에 떠서 못잡는거 저거넛이구나 ㅋㅋㅋ
다른 임무에서 외부에 박살난 저거너트 있는거 보니 전면 방어선이랑 해서 더 배치했을듯 - dc App
초반에 옥상에서 좆격질하는거 보면 거기 둘만한듯
그냥 포대로 놓은 것 같아요 명중률 좋더만
효율생각하면 이미 2족보행메카부터...
월벽미션할때 존나 아픈 로켓 날아오는거 저거너트새끼가 옥상에서 저격하는거임 ㅋㅋㅋㅋ 삑삑거리는거 옥상보면 저거너트머리빼꼼내민거에서 표시뜸 시바 ㅋㅋㅋ - dc App
미션 시작할때 이새끼가 아큐버스 MT실은 수송 헬기 다 떨궈서 나혼자 가잖아
그나마 메리트가 옥상에서 존나 포격날림 - dc App
원래 옥상에서 포격하는놈임 이름부터 이동식 포탑
고지대 점령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