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해보면 좀 이상하잔슴

그렇게 전면 방어력 톤톤하게 해놓고 옥상에서 깔짝깔짝 지원포격만 하게 하다 옥상까지 올라오면 혼자서 발악하다 뒤지게 냅둔다?

그러느니 차라리 호위 병력 가득한 2차 방어선에서 탱킹하게 하는게 훨씬 효과적이었을 것 같은데, 일부러 공격해오는 AC들 깊숙히 끌어들인다음 저거넛으로 추가증원올 시간 벌어서 포위 섬멸하는 전략 아니었을까?


러스티가 중간에 추가 증원 온다고 빠지는것도, 정황상 진짜로 추가증원오고 있어서 저지하려고 빠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