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작
http://gall.dcinside.com/ac/4082
글자수가 일정 수를 넘어가니 복사/붙여넣기가 안뜬다.
아무래도 공앱 버그인듯...
=====================
'부르르릉'
AC중에서도 최강의 AC인 게르니카의 엔진이 울부짖었다.
게도즈는 졸라 짱 세서 게이븐 중에서도 최강이었다.
넥스트나 암즈포트도 이겼다. 다 덤벼도 이겼다. AC 게르니카는 이 세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엔진소리가 글로벌 코텍스의 아레나를 울렸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게임업계의 4여신들이 도망갔다. 게도즈가 짱이었다.
그래서 4여신들은 도망간 것이었다.
하지만 게르니카는 졸라 짱셌다.
"그만둬... 우리한테 난폭하게 굴거지? 에로동인지처럼."
"안해, 안해, 빨리 들어가라!"
그렇게 4여신들이 포앤서 2:2 멀티 현장에서 아이피 충돌을 일으켜 영원의 로딩속에서 고통받는동안 게도즈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바로 아머드 코어 마스터 오브 아레나의 두번째 시디!
그것은 아레나로 향하는 위대한 열쇠이며 그 너머에는 레그타입 별 아레나, 게임 잡지사 아레나 등의 다양한 아레나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게도즈의 관심을 끄는 아레나는 따로 있었다.
바로 프롬 사원 아레나!
"프롬 소프트웨어의 사원에게 손을 빌려줘야 겠군."
사실은 손이 아니라 그가 매일 손으로 잡는것을 빌려줄 생각이었다.
셀렌: 변태 녀석!
그렇게 게도즈는 단 한명의 고수부대로써 내라는 신작은 안내고 판타지물이나 내는 프롬 소프트웨어의 사원들의 엉덩이를 노리는 것이다!
http://gall.dcinside.com/ac/4082
글자수가 일정 수를 넘어가니 복사/붙여넣기가 안뜬다.
아무래도 공앱 버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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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르릉'
AC중에서도 최강의 AC인 게르니카의 엔진이 울부짖었다.
게도즈는 졸라 짱 세서 게이븐 중에서도 최강이었다.
넥스트나 암즈포트도 이겼다. 다 덤벼도 이겼다. AC 게르니카는 이 세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엔진소리가 글로벌 코텍스의 아레나를 울렸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게임업계의 4여신들이 도망갔다. 게도즈가 짱이었다.
그래서 4여신들은 도망간 것이었다.
하지만 게르니카는 졸라 짱셌다.
"그만둬... 우리한테 난폭하게 굴거지? 에로동인지처럼."
"안해, 안해, 빨리 들어가라!"
그렇게 4여신들이 포앤서 2:2 멀티 현장에서 아이피 충돌을 일으켜 영원의 로딩속에서 고통받는동안 게도즈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다.
바로 아머드 코어 마스터 오브 아레나의 두번째 시디!
그것은 아레나로 향하는 위대한 열쇠이며 그 너머에는 레그타입 별 아레나, 게임 잡지사 아레나 등의 다양한 아레나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게도즈의 관심을 끄는 아레나는 따로 있었다.
바로 프롬 사원 아레나!
"프롬 소프트웨어의 사원에게 손을 빌려줘야 겠군."
사실은 손이 아니라 그가 매일 손으로 잡는것을 빌려줄 생각이었다.
셀렌: 변태 녀석!
그렇게 게도즈는 단 한명의 고수부대로써 내라는 신작은 안내고 판타지물이나 내는 프롬 소프트웨어의 사원들의 엉덩이를 노리는 것이다!
조강지처를 버린 대가는 크다구! 후후후
하지만 게르니카의 팔은 레이저 무기팔이잖아...
"파일벙커의 잔탄이 다 떨어졌다... SAMURAI2를 장비하고 왔어야 했던건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군, 손을 빌려 주도록 하지."
그렇게 대신 벙커를 쏴 줄 게이븐을 구한 게도즈는 진정한 의미의 단 한명의 고수부대가 된 것이다!
두명인데 왜 단 한명이나고?
오나홀은 사람이 아닙니다.(소근)
메일이 왔지만 읽지 않았다. 그는 여자인 오퍼레이터 보낸 메일 보다는 남자인 해커를 잡는게 우선이었다.
어떻게 여자인지 아냐면 라나는 매트릭스 감독이 쓰는 이름이기 때문이다.
구구작으로 왔으니, 1계에서의 처음은 너에게 주마!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그레네이드 탄환에 해커는 희생당한 것이다!
해커(북미판): 으으윽
MT도 아니고 장갑 차량 주제에 그레네이드를 맞았으면서 바람 빠지는듯한 목소리를 내며 죽을만큼 여유가 있던 남자... 아아... 그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뒤를 돌아보자 그곳에는 나인볼이 앉아쏴도 아닌 서서쏴를 하고 있었다. 저 완벽한 반동제어! 강화인간이나 가능한 일이었다.
강화인간! 힘세고 강한!
그곳의 근육도 힘세고 강하겠지!
이후에 메차쿠차... 할 뻔했지만 나인볼에는 파일럿이 없었다!
하지만 게르니카의 팔은 레이저 무기팔이잖아...
"파일벙커의 잔탄이 다 떨어졌다... SAMURAI2를 장비하고 왔어야 했던건가."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군, 손을 빌려 주도록 하지."
그렇게 대신 벙커를 쏴 줄 게이븐을 구한 게도즈는 진정한 의미의 단 한명의 고수부대가 된 것이다!
두명인데 왜 단 한명이나고?
오나홀은 사람이 아닙니다.(소근)
메일이 왔지만 읽지 않았다. 그는 여자인 오퍼레이터 보낸 메일 보다는 남자인 해커를 잡는게 우선이었다.
어떻게 여자인지 아냐면 라나는 매트릭스 감독이 쓰는 이름이기 때문이다.
구구작으로 왔으니, 1계에서의 처음은 너에게 주마!
하지만 어디선가 나타난 그레네이드 탄환에 해커는 희생당한 것이다!
해커(북미판): 으으윽
MT도 아니고 장갑 차량 주제에 그레네이드를 맞았으면서 바람 빠지는듯한 목소리를 내며 죽을만큼 여유가 있던 남자... 아아... 그는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아마도...
뒤를 돌아보자 그곳에는 나인볼이 앉아쏴도 아닌 서서쏴를 하고 있었다. 저 완벽한 반동제어! 강화인간이나 가능한 일이었다.
강화인간! 힘세고 강한!
그곳의 근육도 힘세고 강하겠지!
이후에 메차쿠차... 할 뻔했지만 나인볼에는 파일럿이 없었다!
무인기니까(쑻)
"이녀석도 레이어드처럼 관리자가 운용하는 기체가 틀림없군...! 이렇게 된 이상 관리자를 공격한다!"
"훗 그래야 내 동료답지!"
오나홀 주제에 자신을 동료로 착각하고 있는 파일벙커 셔틀은 내버려 두고 그는 혼자서 관리자의 중추를 향해 달린다!
그리고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
'기업, AC, 그리고 레이븐즈 네스트.'
'모두 내가 만들어낸 것.'
'파괴된 세계를, 인류를 재생한다.'
'그것이 나의 사명.'
'힘을 가진 자들.'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
'프로그램에는... 불필요하다.'
라나 닐센은 관리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란 말이잖아!
카와EE한 레이븐즈 네스트의 민나노 아이도루!
라나 닐센 쨩DEATH♥.
참고로 17세입니다.
게도즈는 끝없는 무저갱으로 끌려들어가는듯한 공허함에 사로잡혔다. 관리자를 따먹기 위해 다 집어치우고 초고속 전개로 여기까지 왔는데...
"이녀석도 레이어드처럼 관리자가 운용하는 기체가 틀림없군...! 이렇게 된 이상 관리자를 공격한다!"
"훗 그래야 내 동료답지!"
오나홀 주제에 자신을 동료로 착각하고 있는 파일벙커 셔틀은 내버려 두고 그는 혼자서 관리자의 중추를 향해 달린다!
그리고 밝혀지는 놀라운 사실!
'기업, AC, 그리고 레이븐즈 네스트.'
'모두 내가 만들어낸 것.'
'파괴된 세계를, 인류를 재생한다.'
'그것이 나의 사명.'
'힘을 가진 자들.'
'질서를 파괴하는 자들.'
'프로그램에는... 불필요하다.'
라나 닐센은 관리자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여자란 말이잖아!
카와EE한 레이븐즈 네스트의 민나노 아이도루!
라나 닐센 쨩DEATH♥.
참고로 17세입니다.
게도즈는 끝없는 무저갱으로 끌려들어가는듯한 공허함에 사로잡혔다. 관리자를 따먹기 위해 다 집어치우고 초고속 전개로 여기까지 왔는데...
여러분 제가 뭘 그렇게 잘못했습니까?
징징징
그나마 프로듀-사를 하려고 해도 그에게는 Side M의 경력밖에 없었다.
생각, 생각을 하자! 이 사태를 어떻게든 해결해나가야 한다.
지면 다음주 서유기 벌칙의상이라고!
두뇌 풀 가동!
2 + 2 × 2 = 8!
그나마 프로듀-사를 하려고 해도 그에게는 Side M의 경력밖에 없었다.
생각, 생각을 하자! 이 사태를 어떻게든 해결해나가야 한다.
지면 다음주 서유기 벌칙의상이라고!
두뇌 풀 가동!
2 + 2 × 2 = 8!
(수몰)
1. 나인볼의 파일럿 허슬러 원은 대외적으로 남자로 알려져 있다.
2. 나인볼은 관리자가 통제하는 무인기다.
3. 즉 허슬러 원 = 관리자 = 라나 닐센.
4. 그럼 라나 닐센은 남자 아녀???
5. PROFIT!
하지만 남자라도 여자애같이 생겼잖아...
그때 갑자기 검은 새가 날아와 어깨에 앉았다.
검은새: 왱알왱알
게도즈: 뭐야 ?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그렇다. 시대는 강한 여성인 것이다.
그렇다면 반대로 연약한 남자도 가능하지 않을까?
연약한 남자... 왜곡된 성욕...
오토코노코!
"우오오오오오옷!"
"흐에에에에에엣!"
마이크를 다소곳하게 들고 있는 라나 닐센은 청년막을 지키기 위해 줄무니 팬티 속에 공중전화번호부책을 넣어 놓았지만 그는 교강용이 아니라서 한번에 관통되었다. 참으로 슬픈 일입니다...
별빛이 쏟아져 내리는 새벽녘의 신천지.
쏟아져 내리는 별빛은 오리온 자리의 별빛이었다.
고마워요! 자리야!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