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라 불린 레이븐이였지만 시대를 거스르지 못하고 넥스트에 패하고 죽을 위기에 처했었지만 피오나에게 구출받고 겨우 살아남
이후 아나톨리아 콜로니에 정착하고 그곳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고 살아가지만 아나톨리아 콜로니가 멸망의 위기에 처함
최저한도의 ams적성, 그리고 한번 자신을 죽음의 위기에 빠트렸던 전장이지만 퇴물취급과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도 자신의 새로운 고향을 지키기 위해,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함
크으 존나 간지나는 설정 아니냐?
비슷하게 주인공이 용병이고 파일럿이 목에 뭐꽂고 다니는 건담하고 비교하면 미안해질정도다
이후 아나톨리아 콜로니에 정착하고 그곳을 새로운 고향으로 삼고 살아가지만 아나톨리아 콜로니가 멸망의 위기에 처함
최저한도의 ams적성, 그리고 한번 자신을 죽음의 위기에 빠트렸던 전장이지만 퇴물취급과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도 자신의 새로운 고향을 지키기 위해,자신이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향함
크으 존나 간지나는 설정 아니냐?
비슷하게 주인공이 용병이고 파일럿이 목에 뭐꽂고 다니는 건담하고 비교하면 미안해질정도다
- dc official App
철혈ㅋㅋㅋ - dc App
4가 굉장히 로맨틱해서 맘에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