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개판이나서 막노동함(강도는 아코쪽이 더 심함)
그 특유의 날렵하고 비리비리한 디자인
AMS와 아라야식
모빌아머와 미확인병기
액재전과 5시점의 4시절 이야기
은근비슷한거많음
그리고 이상한세력에 붙어서 상황개판내고있는것도같음.
인류를 구원하려했던 레이레너드를 무너뜨려서
개판내버린 아머드코어,
지금 또라이같은 맥길리스 따까리짓하는 철화단.
그 특유의 날렵하고 비리비리한 디자인
AMS와 아라야식
모빌아머와 미확인병기
액재전과 5시점의 4시절 이야기
은근비슷한거많음
그리고 이상한세력에 붙어서 상황개판내고있는것도같음.
인류를 구원하려했던 레이레너드를 무너뜨려서
개판내버린 아머드코어,
지금 또라이같은 맥길리스 따까리짓하는 철화단.
하지만 스토리의 완성도나 행위의 개연성은?
솔직히 주인공만 봐도 스토리 완성도가 차이나는데 철혈은 주인공이 용병질하는게 화성의 왕이 된다는 개소리+병신짓이고 아나톨리아의 용병은 용병질 하는 이유가 그거라도 안하면 콜로니가 멸망해서 자기라도 목숨걸고 나가는거고
그리고 스케빈저와 하슈말이 닮았지
당연히 아코지
결과적으로 봤을때만 둘다 개판냈다는건 같지
근데 철혈조차 먹고살을 돈벌기위해한다는건같음 싸이코패스들이라 덜부각되는거지만
솔직히 레이레너드도 병신인게 그냥 아나톨리아쪽에 의뢰 넣으면 되는걸 궂이 이상한 거대병기 아나톨리아로 테러보내는 이상한 짓만 해서 자기네들 전력만 깎아먹고 아쿠아비트는 솔디오스 상대방 콜로니로 보내 테러나하고
사실상의 위치가 GA쪽이어서 아무래도 힘들지
유사아머드코어 돌-마스터즈 보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