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에 있을때 행어만 계속 보여주다 보니진짜 자기 기체만 멍하니 쳐다보면서 행어에 있거나다음 임무 기다리며 콕핏에서 전투시뮬같은거 돌리면서내내 쳐박혀 있는걸까근처의 기체 정비하러 오는 월터의 엔지니어 등등이 왔다갔다할걸 생각하면 저러고 있으면 꽤 눈에 돋보일것 같네 ㅋㅋ확실히 621이 이런 상상하기 좋은 컨셉이더라
침흘리면서 멍떄리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
우리도 기체 어셈블리 하고 멍하니 보고 있을때 많으니 틀린 말은 아니노 ㅋㅋㅋ
어셈블리하면서 데칼만들고 있을듯
분명 루비콘3 들어가기 전에는 별일 없다가 갑자기 이놈이 그렇게 활발히 움직이면 무슨 인연이라고 생긴건가 하고 생각하긴 할듯 ㅋㅋ 본편에서도 뭔가 변해 보였나 보던데
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