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병하면 떠오르는 기업 일처리해주는 앵벌이 군바리보단 사람 찾아주고 코랄 찾고 코랄 조지고 하는거 보면 히트맨? 탐정? 흥신소 직원? 같은 느낌임 뭔가
4에서 나온 아나톨리아 틀딱도 피오나 전용 노예긴 했어도 그래도 아나톨리아 콜로니 앵벌이용으로 굴렸는데 621은 ㄹㅇ 용병이라기보단 월터가 기르는 코랄 찾는 사냥개임
4에서 나온 아나톨리아 틀딱도 피오나 전용 노예긴 했어도 그래도 아나톨리아 콜로니 앵벌이용으로 굴렸는데 621은 ㄹㅇ 용병이라기보단 월터가 기르는 코랄 찾는 사냥개임
사냥개 맞지
PCA 강습함에 바로 달려들어 함교부터 날려버리려는거 보고감탄하기도 하던데 확실히 똥개 따위는 아닌게 맞다
내내 똥개 사냥개 운운하는거 보면 다들 독립용병 레이븐 이전에 월터가 어디서 물어온 개새끼로 보나뵈
독립용병이야 흔한데 월터가 목줄 채운 사냥개라니까 관심은 가지잖아
목적도 목적이거니와 악명 생각하면 봉쇄기구가 지키는 우물쑤시고 코랄찾는 기업한테 꼽사리 끼면서 개처럼 굴렸을듯
아코는 용병이 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