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카의 방식은 무르다.' 라는 말을 하잖아.
그 말은 클로즈 플랜 자체에는 찬성한다는 말 아닐까.
여기서 떠오른 생각인데...
릴리아나 당시에 크레이들 점거까지 했지만 넥스트를 투입해서 진압시키는걸 보고
크레이들을 인질로 잡아서 뭔가를 요구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추락시켜서 기업의 지지기반을 무너뜨리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다.
크레이들 한 모임에 1억 정도 되니 하늘에서 사는 인구 수는 대충 한 20억쯤 되는거 같은데
코지마 입자 때문에 세계가 대충 망했어도 크레이들로 이주할만한 고오급 금수저들이 세계의 반일리는 없으니
크레이들에 거주하고 있는 애들보다는 지상의 사람들이 더 많이 있겠지.
크레이들과 크레이들 위의 기업들은 지상의 사람들에게는 착취의 상징이다.
목줄이 크레이들만 딸어뜨렸다면 인류의 천적 소리는 듣지 않았을꺼야.
역사는 살아남은 자기 쓰는거니 아마 메시아나 그런류의 짱짱맨 소리를 적어놓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대충 요약한다면.
올드킹: 최소한의 희생만으로는 기업을 자극시킬수 없다. 그러니 그냥 크레이들 자체를 모두 추락시켜서 최대한의 희생을 이끌어내야 기업연합을 굴복세키고 클로즈 플랜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목줄: 올ㅋ 그럼 하늘이고 지상이고 싹 다 죽이면 되는거네ㅎㅎ.
올드킹: 난...다토...
올드킹도 미친놈이고 목줄도 애미뒤진 미친놈이지만
올드킹은 그나마 덜 애미뒤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그 말은 클로즈 플랜 자체에는 찬성한다는 말 아닐까.
여기서 떠오른 생각인데...
릴리아나 당시에 크레이들 점거까지 했지만 넥스트를 투입해서 진압시키는걸 보고
크레이들을 인질로 잡아서 뭔가를 요구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추락시켜서 기업의 지지기반을 무너뜨리는게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한게 아닐까 싶다.
크레이들 한 모임에 1억 정도 되니 하늘에서 사는 인구 수는 대충 한 20억쯤 되는거 같은데
코지마 입자 때문에 세계가 대충 망했어도 크레이들로 이주할만한 고오급 금수저들이 세계의 반일리는 없으니
크레이들에 거주하고 있는 애들보다는 지상의 사람들이 더 많이 있겠지.
크레이들과 크레이들 위의 기업들은 지상의 사람들에게는 착취의 상징이다.
목줄이 크레이들만 딸어뜨렸다면 인류의 천적 소리는 듣지 않았을꺼야.
역사는 살아남은 자기 쓰는거니 아마 메시아나 그런류의 짱짱맨 소리를 적어놓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대충 요약한다면.
올드킹: 최소한의 희생만으로는 기업을 자극시킬수 없다. 그러니 그냥 크레이들 자체를 모두 추락시켜서 최대한의 희생을 이끌어내야 기업연합을 굴복세키고 클로즈 플랜을 성공적으로 실행할 수 있다.
목줄: 올ㅋ 그럼 하늘이고 지상이고 싹 다 죽이면 되는거네ㅎㅎ.
올드킹: 난...다토...
올드킹도 미친놈이고 목줄도 애미뒤진 미친놈이지만
올드킹은 그나마 덜 애미뒤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음.
목줄이 기업루트에서 영웅이 되거나 오르카 루트에서 혁명가가 되는걸 생각해보면 올드킹이 주인공의 학살자적인 면모를 깨워 이끌었다는 건 변함이 없지 - dc App
무엇보다 카팔스 점거에서 마지막 유언까지 '야 그래도 니 좀 심한듯;' 이란 뉘앙스의 말은 없으니 사실 올드킹도 즐기지 않았을까 싶음 - dc App
그냥 하는김에 자기취향 가미한거지
애초에 반 기업 테러리스트 리리애널 수장이었는데
하지만 크레이들 격추라면 노멀을 운용하던 릴리아나로도 충분히 가능했잖아?
뭔가 이 인간이 더 극단적이게 흘러간 이유가 있을꺼라고 생각한다.
그짓하다가 목줄한테 처맞고 와해되고 오르카여단들어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