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시리즈가 드래그 온 드라군에서 이세계로 넘어가는 엔딩에서 이어진것처럼 다크 소울에서 아머드 코어 시리즈로 넘어오는 걸로 시작하는거지
그러려면 모두가 좋아하는 4시리즈가 마침 배경이 지구니까 적당하고 국가 해체 전쟁 시기부터 시작해서 스토리를 아예 리부트하는거야.
물론 사람들은 와 아머드 코어 4 리마스터 느낌으로 새로내는구나 하고 알고 있었는데 게임플레이 중간중간마다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떡밥을 풀게되고
결국 최후에 진실이 드러나면서 코지마 입자같은건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고 여태까지 사용된 코지마 입자들은 전부 인간의 소울이었던 거지
코지마 중독은 망자화 비슷하게 심연에 잠식되는 느낌으로 약간 비틀고
거기에 과거작 팬서비스 느낌으로 나인볼 세라프,펄버라이저 이런 보스들 히든,엑스트라 스테이지에 넣어주면 다크 소울,아머드 코어 팬들이 모두 만족하는 갓겜이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하면 실제국가, 국가해체전쟁 그런게 이상해짐
또, 영혼이라면 건담의 사이코필드같이 특별한 힘같은게 있어야되는데 그저 방사능
ㄴ 정 안되면 에이스 컴뱃처럼 지구 같지만 지구가 아닌 세계관으로 해도 되고 배경을 근현대가 아닌 프레임 글라이드 같은 기갑판타지로 잡아도 되지 않을까
ㄴ 그리고 소울을 이용하는건 영혼이라는 개념하고는 좀 다르다고 생각이 든다. 다크 소울 해봤으면 알겠지만 그쪽 세계관의 소울은 사이코 필드 이런게 있어야 쓸수 있는게 아니고 일종의 힘의 정수 같은거니까 니어 시리즈가 판타지에서 현실로 넘어온 무언가에 의해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처럼 아머드 코어도 코지마 입자를 소울로 바꿔서 스까묵는 스토리를 만들자는 거지
그거 아마 프롬 신규IP일지도 모르는 아이디어
완전히 메카판타지로군 완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