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인가 부모님이 플스2 사줄때 같이 사준게 아머드코어3


근데 그때는 영어를 못읽었던 때라 게임 들어갔을때 뭘 해야하는지 몰라가지고 막 누르다가 versus, 대전모드 들어가니까 뭐가 나오긴 했음


근데 세이브 파일이 없으니 파츠는 기본 AC 파츠 팔아서 대전하는게 다였지만 재밌었고


1-2년뒤에 영어학원 다니면서 new game이 뭔 뜻인지 알게 되고 메모리카드 산 다음에 스토리도 다했음 


분위기가 좀 어두워서 당시엔 좀 무서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