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 발사기 쏠 때 칼라가 대놓고 유인으로 발사라고 했으니까 미라 같은 꼴이어도 일단은 AC 좌석에 탑승해 있는 듯아니면 621 가동 이후 월터가 좀 추스려줘서 인간 답게 움직일 수 있게 해놨거나
나중에 아이비스 깨고 잡혔을 때도 자의로 월터가 준비해둔 AC 탑승한 거 보면 거동은 가능한 거 같음
저건 시술장면이고 주인공도 일단 평범한 인간처럼 생겼을걸
식물인간 상태에서 뇌파 작동인지 알았는데 저 트레일러는 시술 직후 인거 같고, 걍 걸어다는걸로 보인다 다른 용병들 처럼 대가리에 고글 같은건 쓰고 있을지도?
미이라 같은 장면은 아마 시술장면이고 , 강화하는 목적이 일반 인간보다 혹독한 기동을 견디기 위한건데 산송장은 아님. 오히려 신체능력과 반응속도 개쩔걸
와 이게 있었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