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hanized Memories나 Scorcher 같은 그 곡이 테마곡인 캐릭터를 표현하는 제목도 있지만 단순한 배경음에도 직설적으로 차고 브금,전장 1 브금 이런식이 아니라 그럴듯한 제목을 붙임
예를 들면 ACVD의 차고 음악 The Perfect Rose만 봐도 그럼.
지금 우리가 꽃가게에 가서 살수 있는 장미는 오랜 세월동안 품종 개량을 위해 여러 종을 교접해서 만들어진 물건이고 지금도 품종 개량과 여러 장미의 교접을 통해서 새로운 종의 장미가 만들어지고 있음.
그런 장미에 AC를 빗대서 표현한거니 이 얼마나 세련된 표현법임
그에 비하면 단순히 보스 이름을 BGM 제목으로 붙이는 다크 소울은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봄.
사실 보스의 캐릭터곡일지도(?)
캬 빅 프롬뇌맨
기계화 된 기억도 잘 보면 죠슈아 오브라이언 =제이 가 AI화 되었으니
제목선정 완전 씹적절이고
SCORCHER 존나 뜨거운날인데 이게 올드킹 루트를 생각해보면 목줄쉨이 다 터뜨리고 다니니 온세상이 불바다니까 완전 적절한 네이밍센스가 되어버림
메카 메모는 제목만 보면 재단과 J 두명이 다 테마곡이 될수 있는 곡이지. 둘다 AI화 된 인간이고 모든게 환상이었다고 하는 부분의 가사는 재단의 아이작이었던 시절의 스토리가 떠오르고 최후의 순간, 그 상처는 아직도 아프다. 라는 부분의 가사에서는 AC4의 최종전에서의 조슈아가 떠오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처는 아직 아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데 웃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슬픈데 웃곀ㅋㅋㅋㅋ
어찌보면 재단 제이 둘다 라고 볼수있겠네
환상을 인간시절로 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