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의 불 = 코랄은 위험하니 주기적으로 태워서 리셋시킨다

루비콘의 해방자 = 기업들이 빨아들이고 있는 코랄을 해방한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 코랄을 전 우주로 풀어 새시대를 연다


엔딩의 의미가 대충 이런거 같은데 여기서 궁금한게 2개 있음

1. 코랄이 뭔지 잘 모르겠음 처음엔 단순히 상식을 벗어난 자원일뿐인줄 알았는데 작중에서는 지성체?처럼 다뤄지기도하는것 같던데 코랄이 정확히 뭐임?

2. 주사위는 던져졌다 엔딩에서 어차피 코랄 풀거면 올마인드랑은 왜 싸운거임? 올마인드가 나보고 걸림돌이라고 하던데 그냥 내가 배신할거라 지레짐작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