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 캡파에 용돈 세뱃돈 캡파에 다 꼬라박아서 빠자비랑 묵난주 존나 재밌게 타고 다녔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솔직히 사자비 해금하기 전까지 흠 그정돈가 싶었는데 해금하고 나서 딱 타니까 가슴이 웅장해진다
프라 사출색이랑 개똑같네 ㅋㅋㅋㅋㅋㅋ
이 동네 사자비 몇개야 도대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