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대사 다 치기도 전에 뒤져버려서 몰입감이 떨어짐


방금도 에어의 절절한 대사 들으면서 안타까운 이 현실에 눈물 훔치면서 그래도 인류를 위한 사명을 완수해야된다는 마음을 다잡고 있었는데 갑자기 애가 터져버림


러스티도 우리가 다른 상황에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 뭐시기 말하다가 전우애 외치면서 픽 죽어버렸어



2회차는 방패탱크로 할 말 다 들은 다음에 패던가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