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는 달리 시작부터 아주 작은 핑어머신건. 넣어보고 싶었다.

다약실포 휴즈 캐논. 21개 약실의 폭압으로 핵탄두를 쏘아낸다는 설정이 붙어있음. 등 뒤에서 빛나는 원통은 가스터빈 엔진이랜다...

존나게
토치.
별명으로는 라이저 소드가 있었다.

건물기둥. 개소리같지만 플레이어블 무장이었다.

6연장 전기톱, 그라인드 블레이드. 설정단계에서는 6연장 채굴드릴이었다는 비화가 있음

이번작에는 없는 무기팔. 바주카 무기팔. 맞으면 아프다. 피빕에선 잘 안맞았지만.

오토캐논. 탱크를 제외하면 이동중에 사격이 불가능한 접이식 거치형 무장임.

다시 무기팔. 무려 실체검 가변 무기팔임. 경량기는 반갈죽 내버리는 흉악한 무기였는데, 더럽게 안맞는다는 특징이 있었다.

존나
입자포.
록온 불가능 무장에, 방어력이 일정시간 대폭 감소하는 등 의미☆불명의 패널티를 둘러맨 로망조차도 되지못한 쓰레기.

스나이퍼 캐논. 설정상 355mm이라는 카더라가 돌았었음.

유탄 무기팔+유탄 등무장. 누군가 역산해봤더니 등에 매고있는 유탄포 구경이 800mm으로 추정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