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말이 환경오염이지 코지마 입자 자체가 핵방사능과 같은 일종의 잘 쓰면 유용하지만 못 쓰면 심각한 물건이란 생각이 듬
실제로 핵에너지도 매우 위험하지만 잘만 활용하면 에너지원으로도 쓰이고 병기로도 활용하는 것처럼 코지마 입자도 인게임에서 에너지원으로 이용하고 병기로도 쓰이니까
다만 그 위험성이 비교도 안 된다는 생각이 든게
폐쇄공간이나 흑글,앤서러를 상대 할때 보면 과도한 코지마 입자로 인해서 AP가 천천히 깎이는걸 볼수 있는데 이게 말이 게임상의 도트뎀인거지
실제로 생각해보면 핵도 막는 프라이멀 아머(같은 코지마 병기엔 약하지만)를 뚫고 Fa시대 최강의 병기중 하나이고 그렇기에 인류가 제작할수 있는 가장 뛰어난 방어력의 장갑을 이용했을 넥스트의 금속동체를 천천히 갉아먹듯이 마모시킨다는 건데
무기물인 금속도 갈아버리는 그런 환경에 맨몸으로 나갔다간 사람이 실시간으로 먼지가 되는걸 보게 되는 굉장히 공포스러운 환경이라는 말이잖슴
실제로도 코지마 오염지대의 대부분은 먼지뿐인 사막지형이기도 하고
이렇게 생각해보면 Fa에서 기업들이 그렇게 좆빠지게 싸운 것도 이해가 가고 VD에서 사람이 숨은 쉴수 있을정도가 됬다는데 얼마나 큰건지 알거 같음
- dc official App
방사능은 그래도 처리 , 안전준수, 무기로 안쓰면 그나마 안전한데
코지마는 매연수준이라 더 문제
당장크레이들 유지로 대지오염이 심해지니까
Ob가 코지마 입자를 플라즈마화 시켜 방출한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플라즈마가 일단 물질의 상태를 이야기하는점인걸 생각하면 아마 코지마 입자는 물리학의 입자가 아니라 매우 작은 알갱이라는 뜻의 입자라고 생각한다
그런걸 생각하면 일종의 연마성이 매우 높은 합금 분진이 아닐까... 싶은데...
너...이과지??
넘 과학적이다
광자처럼 두 가지 형태를 동시에 취하는 게 가능할지도 모른다. 에너지저장량이 너무 높아 분진의 효과도 크게 내는 미립자라든가...
pa는 입자특성상 중화된걸테고 금속들 녹는건 제네레이터에서 쓰고 방출하는 입자니까 초고열로 가열된 상태라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