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이전에 620명을 걸레처럼 쓰다가 갈아먹은 놈이지


의뢰받는 것만 봐도 대략 견적이 나오는데 

코랄해방전선을 도와주는 의뢰를 받았다? 다음 미션에 코랄해방전선을 줘패는 의뢰를 가져옴  

한마디로 그냥 상도덕이 없는 새끼임

의뢰 도중에 다른쪽에서 배신하고 걔들 죽여달란 의뢰가 자연스럽게 들어온다 왜? 월터니까 가능하다는거지


620명중에 200명은 아마 의뢰도중 통수맞고 뒤졌을꺼임 그러고나면 자연스럽게 배상금을 받아 챙겼겠지 모아둔 돈도 엄청 많을꺼임

이쯤되면 이제 의뢰주들도 깨닫는 거지 '아 용병이 좆같은 새끼가 아니였구나... 월터 이 새끼가 좆같은 새끼구나'


미션도중 만나는 놈들고 다 월터밑에서 일하니? 제정신이면 빨리 탈주하라는 이야기함


의뢰 받아오는것도 기업 에이스나 다른 용병들이 '아.. 이건좀..' 하면서 거부한 의뢰들 짬처리수준임

상위랭커 여럿이 모여있는 기지에 단기 침입해서 다 죽여라? 그냥 뒤지라는 거임 


621아니였으면 1000번 넘어도 워치 포인트에서 컷이였다 


거기다 에어랑 접촉한 뒤로 월터 없이 에어가 의뢰도 물어오고 잘 챙겨주니까 환청이라고 고로시하는것만 봐도 인성이 좆된다는걸 알수있지


마지막에 세탁기좀 돌렸다고 너무 올려치기 당하는것 같아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