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샷건이 더 강한데
핸드건은 자체 딜은 평범하지만 무게가 더 가볍고 샷건보다 조금 더 떨어진 거리에서 더 안정적으로 스태거 쌓을 수 있음

칼은 딜 하나는 중량 무기들 부럽지 않지만 그냥 들이대서 때리려고 하면 면상에 송버드 니들캐논 샷건 박히기 딱 좋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스태거 상태에서 때리는게 가장 좋음

둘다 쓰면 쌍핸드건으로 스태거 쌓고 근접무기로 패는 굴리기 좋은 구도가 나오는데 무게도 가볍다보니 속도 350 유지하면서 산타이같은 국밥 제네레이터 박고 굴릴 수 있음

이러면 나머지 한쪽 어깨가 남는데
슈나이더 경량 부스터 기준 보증용량 생각해서 2가지 추천함

1. 스태거 후 추가딜링용 소형 미사일 런처류

2. 스태거 걸 때 도움을 주는 실탄 오비트

보증용량 좀 오버시키거나 세팅 좀 바꾸면 한쪽 어깨에 니들캐논이나 송버드도 장착 할 수 있으니 취향껏
근접무기도 취향껏 쓰면 되는데 1대1은 평킥평 박을 수 있는 대거, 다대다는 간편하게 2번 빠르게 써는 기본칼이 좋았음

미사일 딸깍이나 짐머맨 니들캐논 이런거 질리면 한번 써보셈
간지도 나고 성능도 잘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