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있었다.
구작에서는 이 값은 다리가 담당한다.
depense stability 라는 값이다.
하긴 그땐 머리를 바꾸면 보통 다리도 같이 바꿨었지
경험이란건 믿을만한게 못되는구만...
답은 이론파다.
우리 모두 부품의 이름과 성능을 달달 외워 입아코를 하자.
구작에서는 이 값은 다리가 담당한다.
depense stability 라는 값이다.
하긴 그땐 머리를 바꾸면 보통 다리도 같이 바꿨었지
경험이란건 믿을만한게 못되는구만...
답은 이론파다.
우리 모두 부품의 이름과 성능을 달달 외워 입아코를 하자.
VD라면 머리의 안정연산성능도 대반동성능에 영향을 준다. 충격값이 변동된다면 주로 무장 퍼지에 따른 무게변화로 대반동성능 값이 변경되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피해와 장갑저하는 때리는 쪽에서 판정하고 경직은 맞는 쪽에서 판정하기 때문에 이 둘이 가끔 충돌해서 오류가 나기도 한다. 스나포 맞았는데 노 대미지라든가...
vd는 이야기가 다르군... 그렇다면 같은 어셈블리라면 무기가 퍼지되어 더 가벼운 친구가 대반동성능이 높다는 말인가요?
더 낮아짐. 중량이 높을수록 반동에 견디는 능력이 높아짐. 그래서 가끔 대전러들은 오토퍼지 끄고 싸우거나 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