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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까지 잘못 알고있었다.

구작에서는 이 값은 다리가 담당한다.
depense stability 라는 값이다.
하긴 그땐 머리를 바꾸면 보통 다리도 같이 바꿨었지
경험이란건 믿을만한게 못되는구만...

답은 이론파다.
우리 모두 부품의 이름과 성능을 달달 외워 입아코를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