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유저들한테는 추억팔이가 되고 신규유저들한테는 궁금증을 자아내면서 동시에 구작을 플레이해보고 싶게 만들수 있으니까
거기에 간지나고 임팩트까지 있으면 훨씬 좋지
물론 어디까지나 그 주인공이 전작에서 어떤 역할이엇는지가 가장 중요하겠지만
예를 들어 넥서스 주인공 같은 경우는 만약 라스트 레이븐에서 살아 나왔어도 엔딩이 안습이었던 만큼 유저들에게 큰 임팩트는 주지 못하고 에반제,잭오랑 좆목질이나 했겠지만
포 앤서의 화이트 그린트 같은 경우는 링크스 전쟁의 영웅,전설,기업에 대항하며 지상에서 살아가는 이들의 히어로적인 존재등 본작의 스토리에도 크게 관여하는 존재가 된것처럼 말이지
그러니 아코 6에는 라스트 레이븐에서 과거작 레이븐들 아레나에 냈던것처럼 오마쥬라도 좋으니 전작 주인공들이 좀 나와줬으면 좋겠음
아 물론 인류종의 천적만 빼고 그딴걸 어떻게 이겨
사실 넥서스 주인공이 LR 주인공임
유복하게 시작하는것이 그 증거다
ㄴ 그랬으면 좋겠지만 잭오하고 에반제가 첨봤을때 좆목질을 시전하지 않는걸 보면 그냥 경력 좀 있는 레이븐이었던듯 싶음
아니면 넥서스 주인공하고 관계가 있는 지인이나 친인척일수도 있겠지만 아머드 코어 주인공이 메일이외의 수단으로 인간관계를 보여준적이 있어야지...
안된다 안돼에에ㅔㅇ!!1
하지만 목줄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방해낸 인공지능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한다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