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지는 에어 영어목소리가 별로 호감가는 목소리는 아닌데다가
발테우스인가 발리우스인가 4시간 트라이하는데 옆에서 존나 피해요 미사일!하면서 겐세이 존나 넣은거 때문에 목소리 듣기도 짜증난 상태였음
존나 옆에서 훈수 존나 두는 아줌마 느낌이어서 안좋아 했는데

마지막 선택 분기 나오길래 월버지 이제야 깨달아요~ 울부짖으면서 신더 파트로 넘어감

걍 불지르려고 할때 통수 바로 치는거 보고 옳커니 이 씨발련 잘걸렸다면서 샷건으로 그로기 터질때마다 발차기 존나 뻥뻥찼었는데


2회차는 일본음성으로 해볼까 싶어서 틀었다가 에어 목소리 듣자마자 와 씨발 이게 진히로인인가? 싶을정도로 뿅가는 간들간들 간드러지는 목소리더라 시발

태평양 전쟁때 일본에서 미군 상대로 도발하는 여자 아나운서 있었는데 미군들이 미스 도쿄 라고 부르면서 열렬한 팬이 됐다는게 공감될 정도로 내옆에서 미소녀가 오퍼레이팅 해주는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