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의 넥스트가 워낙 개 쩌는 슈퍼로봇이라서 그렇지
오리지널과 레이어드 세계관에서는 AC는 현 인류가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강의 양산병기이다.
3의 레이븐 시험에서 보면 역각MT가 쏘는 물건이 아무리 봐도 명중시 폭발하는데
유탄을 그렇게 쏴대봐야 그정도 충격밖에 주지 못하는거다.
키사라기가 미친놈이라 그렇지 기술력은 좋은데 AC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체 코어 만드는데 그정도로 오래 걸린걸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5계의 구시대인 4계에서도 넥스트가 나오기 전까지 노멀은 대적할 자가 없는 최강의 병기였다. 그동네는 거대MT 이런거 없거든.
반면에 다크소울의 주인공인 불사자는 죽지 않는다는 장점을 빼면 아무리 대단해도 그냥 사람일 뿐이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칼 한자루로는 세상 모든걸 바꾸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자타공인 최강의 병기를 조종하는 최강의 용병
죽지 않는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한명의 개인에 불과한 불사자
내 생각에는 그래서 다크소울이 더 암울한 느낌을 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한 사람의 인생의 종착점인 죽음을 박탈당한 것도 한몫하고
오리지널과 레이어드 세계관에서는 AC는 현 인류가 자체적으로 생산하고 관리할 수 있는 최강의 양산병기이다.
3의 레이븐 시험에서 보면 역각MT가 쏘는 물건이 아무리 봐도 명중시 폭발하는데
유탄을 그렇게 쏴대봐야 그정도 충격밖에 주지 못하는거다.
키사라기가 미친놈이라 그렇지 기술력은 좋은데 AC 개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자체 코어 만드는데 그정도로 오래 걸린걸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5계의 구시대인 4계에서도 넥스트가 나오기 전까지 노멀은 대적할 자가 없는 최강의 병기였다. 그동네는 거대MT 이런거 없거든.
반면에 다크소울의 주인공인 불사자는 죽지 않는다는 장점을 빼면 아무리 대단해도 그냥 사람일 뿐이다. 아무리 대단한 사람일지라도 칼 한자루로는 세상 모든걸 바꾸기는 힘들다고 생각한다.
자타공인 최강의 병기를 조종하는 최강의 용병
죽지 않는다 할지라도 결국에는 한명의 개인에 불과한 불사자
내 생각에는 그래서 다크소울이 더 암울한 느낌을 주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한 사람의 인생의 종착점인 죽음을 박탈당한 것도 한몫하고
난 힘의 차이보단, 주변의 환경에 주목했어
최소한 멸망하는 상황도아니었고, 구작의 경우엔 그럴지도, 마침내 구원받는경우가 많거나한데
다크소울은 걍 다 정신나가고 다 썪어 문들어져서리..
다만, 어디서본거지만 콜로니 주민들이 식량난으로 진흙을 먹는다던데 별반차이는 없을지도
ㄴ이건 4
애초에 AC는 단기에 의한 전장제압을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