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를 보면 V시리즈의 상징인 V자가 붉은 문자열로 이루어져있는걸 볼수 있는데
저거 확대해보면 의미없는 문자들이 아니라 글귀가 됨
그걸 해석하면
과거의 파멸에서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아는 자는 더 이상 없다.
세계를 뒤덮은 오염은 진정하고 인류는 다시 그 판도를 전 세계로 넓히고 있었다.
그것은 인류의 부흥의 단서이자 과거 수없이 반복된 싸움이
다시 그 막을 여는 것을 의미했었다.
성장과 격차.
강자와 약자.
번영과 파멸.
삶과 죽음.
이 어리석은 생물은 지금 다시 만행을 반복하려는가.
란 내용이 됨
이 글은 공식 사이트에 공개된 프롤로그기도 한데 표지는 그전부터 보여줬던걸 생각하면 프롬 나름의 스포일러 였을지도?
- dc official App
결국 오르카엔딩은 아닌가보네
기업 루트를 뭘고르든 엔딩으로서 보게된걸 생각하면
다만, 기업루트엔딩이면 지상정화가 될리가 없고,
목줄엔딩인가
오르카엔딩은 파멸이라고할 수 없으니...
ORCA엔딩에서 클로즈 플랜에 성공하고 우주로 떠난 사람들 말고, 거기에조차 끼어들지 못해서 남아버린 사람들이 V계 생존자일 수도 있지 않을까? 나야 목줄 엔딩 지지자지만 목줄 엔딩이라면 굳이 번영이나 부흥이라는 단어를 끼워넣을 이유가 없긴 한데
그러면 타워는 일종의 우주선 생산 공장이었던걸까? 코지마 입자가 위험하긴 해도 지구에서나 그렇게 위험하지 우주개발에 이용하면 위험성도 훨씬 줄어들고 무척 뛰어난 성과를 거둘거 같은데...
번영은 코지마기술 초기의 황금기이고 부흥은 코지마 입자농도 옅어져서 다시 도시같은거 만들고 나름 먹고살게 된 V상황말하는거 아닐까
우주로올라가서 번영은 했으나 또 싸웠다는건가...
근데 포앤서 엔딩봐도 전장의 무대가 바뀌었을뿐이었다고했으니,
이렇게 해석할수도 있지 않을까? 목줄과 엔딩 이후 그의 추종자들이 씨바 아무도 나를 막을수 없으샘ㅋㅋㅋ 해서 기업들이 우주로 도망쳤다던가....
그 기업들이 탄게 크레이들일껄
그래서 인류에 심각한 출혈을 일으켰다고하는거고
아니 하늘 말고 우주로 로캣타고 도망친게 아닐까 싶어서. 기업은 결국 목줄을 제거하는건 성공했지만 이미 지구는 망해버려서 초대형 이주선 타고 도망간게 아닐까 싶어서.
그 초대형 이주선의 발사대가 시대를 타면서 밑도끝도없이 마개조된 것이 지금의 타워다... 라는 망상을 해봤다.
어설트 셀을 어떻게 처리를 했느냐 마느냐의 문제도 남지. 목줄이나 기업 연합 중 하나가 살아 있으면 아르테리아를 가동할 수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