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어를 라토나로 바꾼다
=>그렇지만 알리야가 아니게된다
2. 팔을 라토나로 바꾼다
=>EN이 어느정도 여유가 생김
3. 내장을 손본다.
라토나, 유디트의 경량 소모량이 적응 연비좋은것들
4. 다리를 라토나로 바꾼다
=>EN,적재량 모든것에 여유가 생김
5. 삼각김밥소드 착용
ELASTIN?? 인가 소령검 있는데 연비가 훌륭
=>그렇지만 알리야가 아니게된다
2. 팔을 라토나로 바꾼다
=>EN이 어느정도 여유가 생김
3. 내장을 손본다.
라토나, 유디트의 경량 소모량이 적응 연비좋은것들
4. 다리를 라토나로 바꾼다
=>EN,적재량 모든것에 여유가 생김
5. 삼각김밥소드 착용
ELASTIN?? 인가 소령검 있는데 연비가 훌륭
위의 대안들로 탄생한 궁극의 알리야
처음엔 순정 알리야에 카라사와로 시작했는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서 에너지병기를 쓸수는 있는
알리야가 드디어 탄생했다
처음엔 순정 알리야에 카라사와로 시작했는데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서 에너지병기를 쓸수는 있는
알리야가 드디어 탄생했다
처음서부터 온리 블레이드 > 진행속도 존나 느림 > 파츠 입수 속도 느림 > !!! 일단 이 ㅈ같은 레이레너드로 탈알리야할꺼얌
부스터를 갈아치운 시점에서 이미 기동성은 알리야를 포기한거같지만....
하긴 나도 미라쥬 코어에 크레스트 헤드 다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