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엔딩에서도 월터가 살아남지 못한 이유는
코랄 인격체랑 한번도 소통못하고
먼저 사라가진 지인들의 유지를 잇게 된 탓이라고 생각함..
언뜻보면 핸들러 월터 문장도 줄을 쥐고 있는거 같지만
이미 사라진 지인들의 의지에 끌려다니는..
월터를 속박하는 지인들의 의지를 의미하는게 아닌가 싶음..
월터가 짊어진 것은
코랄의 가능성에 눈이 돌아가 폭주한 아버지의 죄
그를 막은 소장을 비롯한 오버시어들의 관측자들의 의지
오버시어로서의 과업을 수행하기 위해 계속 희생시켜온 사냥개들
슬라가 말하는 사냥개들이 모두 죽어나갔다는 비난에도
아무런 반응하지 않고 621보고 신경쓰지 말란 말만 하는것도
스스로가 정당하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이미 손에 묻은 피가 너무 많아서 멈출수 없으니까
나아갈뿐이란 그런 표현으로 생각함..
코랄을 태우면...우리들의 일은 끝이다...
네가 번 돈이다...재수술을 받고...평범한 인생을...
이 말이 오버시어로서 일을 끝내고
위험한 짓을 하지 말고 평범한 삶을 살아가라는
개인으로서의 월터의 뜻이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해석임
월버지ㅠㅠㅠ 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어느정도는 맞을거임 미시간한태 부탁해서 감정없는 621한태 일부러 자극넣으려 하는것도 그렇고 621이 스스로 무언가 선택할 수 있기를 바라는게 여기저기서 얼핏 보임
프롬뇌 너무 좋앙 - dc App
끌려가고 있다는 해석이 좋다
신더 칼라 팬티에서 삐져나온 보지털 잡아땡기는건데
ㅠㅠㅠㅠ
레이븐의 화염 루트에선 살아남은거 아님?
잡혔을 때 아르카부스한테 끌려갔으니 아마 루비콘 지면에 있었을 껄? 아마 폭발할 때 같이 소멸했을 꺼임
난 저 엠블럼 봤을때 수많은 목줄 잡고있는것처럼 보이다가 그게 전부 팔에 감겨져있는 보고 저러면 지도 묶여있는거 아닌가 생각했었는데
월버지 ㅠㅠ
보지털 뜯는건데 머라노
그래서 그런지 621이 좆대로 행동해도 화안냄 되려 티 안내고 지원해줌
크 서사 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