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코랄이 ac에 들러붙고 물리적인 육체 가지게되서 인류랑 같이 살아가는 엔딩 아니였나
갤보니 뭐 코랄이 인류 집어삼킨 배드엔딩이다 하는 것도 있드만
그럼 에어가 계속 인류랑 공존 거리는게 사실 통수였다는건데
엔딩때 에어 대사도 그렇고 스토리 내에서 에어가 통수각 노리는 묘사도 없었고 그렇게 보기 힘들지 않나?
그냥 코랄이 ac에 들러붙고 물리적인 육체 가지게되서 인류랑 같이 살아가는 엔딩 아니였나
갤보니 뭐 코랄이 인류 집어삼킨 배드엔딩이다 하는 것도 있드만
그럼 에어가 계속 인류랑 공존 거리는게 사실 통수였다는건데
엔딩때 에어 대사도 그렇고 스토리 내에서 에어가 통수각 노리는 묘사도 없었고 그렇게 보기 힘들지 않나?
코랄 릴리즈가 뭔지 정확히 안알려줘서 니 해석이 맞을 수도 있음 그런데 대체로 엔딩에 에어가 우리는 어디에서든 존재한다라는 말과 돌마얀의 공존의 그너머를 두려워했다는 말 때문에 코랄 릴리즈는 인류의 의식이 코랄에 융합되는 것이 아닐까로 해석하는 편 그래도 에어가 인간은 싸우기 위해 그러한 형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이게 인간의 개성을 동경한다는 의미로 해석한다면 니 해석도 일리가 있음
뭐 인류의 의식이 코랄이랑 융합되더라도 레이븐한테 같이 새로운시대를 맡이하자고 그러는거보면 인류 인격 덮어씌우고 그런건 아니고 걍 에어 621처럼 공존하는 형태일거같긴함
생각해보면 엔딩 제목인 주사위는 던져졌다 부터 걍 게이머한테 해석 맡기는 형식인거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