것보다 월터가 코랄이 집중된 곳을 찾는다고 일부러 워치포인트 터트린게 큼. 코랄 자체가 서로 뭉치는 습성이 있어서 워치포인트에서 유폭한 코랄이 바다 건너방향으로 일제히 날아감. 그거보고 다들 눈치까서 집약코랄 탐색경쟁 시작되고, 그래서 봉쇄기구가 움직인거임.
플라잉 석유 뭐냐고;
몇달은 아니지 아케부스가 마지막 시설 복구하고 대기권까지 확장하는데에 상당히 오래 걸렸을테니
것보다 월터가 코랄이 집중된 곳을 찾는다고 일부러 워치포인트 터트린게 큼. 코랄 자체가 서로 뭉치는 습성이 있어서 워치포인트에서 유폭한 코랄이 바다 건너방향으로 일제히 날아감. 그거보고 다들 눈치까서 집약코랄 탐색경쟁 시작되고, 그래서 봉쇄기구가 움직인거임.
플라잉 석유 뭐냐고;
몇달은 아니지 아케부스가 마지막 시설 복구하고 대기권까지 확장하는데에 상당히 오래 걸렸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