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펜티스 내려가는 미션중에 월터가 좋은 후각 표현과.
발테우스 이후로 계속 혼자서 불가능한 미션들 수행도 그렇고
2회차 엔딩에서는 너에게도 지인이.. 라는 표현도 씀.
중력에 매달리지 않는 신인류 즉 서로간에 교감이 가능한
뉴타입, 그 계기는 발테우스전에 코랄에 피폭되면서 발현이
되었지.
그러면 같은 코랄에 노출되어서 이명이 들리는 다른 강화인간
들은 어떻게 설명하자면 아직 그 코랄에 피폭되어 진화된
단계에 들어서질 못한거지 마치 z건담에 무라사메 포우 처럼
괴로워 하고 있지, 대표적인 예가 G5 이구아수로 보이고.
진엔딩에서는 코랄이 릴리즈 되면서 ac에 코랄의 인격체가
깃들면서 새로운 정신체들이 활동하거나 혹은
코랄을 이용한 강화인간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지평이 생겼다는 의미로 보임.
혹은 카미유 비단처럼 너무 많은 감정에 이입이 되면서
뇌가 타버린 식물인간처럼 될 이면도 존재하긴 함.
다음 확장팩이나 7에서는
코랄 릴리즈가 된후에는 태어나자마자 코랄에 감응된
신인류가 발현되어서 이를 이용한 지능적인 기업들의
알력 다툼, 강화인간(or 코랄인류)과 보통 사람들과의
다툼으로 이어질거 같음 왜냐하면 코랄으로써 무인기체로
활용하는 방안이 생겨나 버렸으니까.
결론은 올마인드는 621은 에어의 협동으로 놀라운
결과를 입증을 계속 해버리니 이것을 새로운 인류에 대한
지평선으로 해석하고 릴리즈 계획을 세우게 된거지.
그 와중에 이러한 시스템을 내 지배하에 두겠다는 야욕이
있었으나 레이븐의 자유의지는 통솔 지배와는 상반되니
거만한 입장으로 준비 시켜두고 철저히 짓밟는것 으로.
G5이구아수과 감응하여 자신의 알고리즘을 입증하고
싶었던 올마인드 이었으나.. 결과는 폭망.
마지막 엔딩에서 맑은 하늘과 수평선이 드리우는 장면은
새로운 세상이 시작되었다고 해석해봐야지.
- dc official App
에어같은 마망이 생긴것도 봐서 사야가 바라던 뉴타입의 이상향이 아니였을까
그렇지. 그렇게도 해석이 되지, 샤아는 항상 어머니가 될 여자가 라라아 슨 이라고 했으니까. 사람과 사람의 새로운 교감은 사람과 코랄과 새로운 교감이 가능한거겠지. - dc App
사실 릴리즈 엔딩은 희망차지도 않은게 모든 기계는 코랄의 지배하에 놓이게됐고, 주인공은 인간의 코랄화(추정)까지 됐음. 온 우주의 모든 기계는 코랄이라는 정신 생명체에게 장악됐으며, 인간은 언제 코랄 침식으로 완전히 녹아내릴지, 혹은 증식한 코랄이 모여서 언젠간 아이비스의 불, 레이븐의 불처럼 활활 타오를지 알 수 없는 상황임
난 사실상 이건 온 우주를 불태워버린 엔딩이라 생각함
음 그것도 좋은 해석임. 결코 희망찬 세상은 절대 아니라는거지, 코랄이 무조건 선의로만 행동할 수 없는 존재도 있을 반면에 그러한 선의를 이용해서 더욱 혼란한 세상이 올수도 있음. 후속작을 위한 엔딩으로써는 의미가 깊다고 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