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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코타가 말하길 Day after day는 푸른 목련의 테마라고 했는데


앨범 자켓보면 살짝 뜯겨나간 목련은 저 멀리를 쳐다보고있는데


오른쪽의 더이상 꽃이라 부르기도 뭐한 금속덩어리는 곧게 위를 보고 있음




이걸 프롬뇌로 해석하면 왼쪽은 부상을 입고 전장을 은퇴했지만 여전히 그리워하며 지켜보기만 할수밖에 없는 매기이고


왼쪽은 재단한테 가서 '무언가 당했'지만 더 이상 그리움도, 망설임도 없이 전장을 곧게 직시할수 있게된 매기인데




그런것보다 앨범자켓까지 이렇게 만드는걸 보면 프롬새끼들 진짜 변태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