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이것이 이번 실험체인가?
네 자료에는 전직 레이븐(용병)이라고.
과연, 예의 루트로부터 인가.
빚이 상당한 액수였다는 것 같습니다.
꿈이 꺾이다,인가.. 훗, 하지만 이 실험으로 다시 태어날테니
살아있다면.. 말입니다.
뭐, 그런것이지. 그럼 시작해볼까
초대의 강화인간 수술 인트로에서 나오는 대사
빚이 5만C 이상 쌓이면 강제로 끌려가서 강화인간 시술을 당하게 되는데 이후 게임 진행도가 리셋되고 레이븐네임이 실험체의 이름으로 바뀌게 된다.
물론 주인공의 스펙은 강화됬고 진행도 정상적으로 가능하지만 조금만 프롬뇌를 굴려보면 시술후의 레이븐의 상태나 이름이 실험체의 그것으로 바뀐걸로 유추할수 있는 꿈도 희망도 없는 전개가 일품
이후에도 강화인간 요소는 존재하지만 초대에서 만큼 더러운 기분을 주는 인트로는 없었기에 네타화
주로 강화인간 시술이나 '나니카사레타요우다' 이전의 상황에서 쓰이는 네타이며 적절한 상황이 없어 쓰이기 힘들지만 써도 알아먹는 올드레이븐이 별로 없어 삐삐삐보보보보 보다 더 마이너한 네타이다.
여담으로 강화인간 수술을 4번까지 받아 풀스펙인 상태에서도 다시 빚이 쌓여서 5만C이상이 되면 결국 주인공이 실험도중 죽었다는 암시가 나오며 GAME OVER가 되버린다.
초대는 MOA보다는 쉬움? 해불까 하는데...
디시콘ㅋㅋㅋㅋㅋㅋ
이거 아코 초기작만 그런거지?
ㄴ모르겠다. 나는 MOA할때 한번도 빚이 쌓여본적 없어서...
적자 누적으로 강화인간이 되는건 구구작 계열만 가능하다
강화인간 되는건 1계열에서는 아코1만 가능한 걸로 알고 있다. PP나 MOA는 세이브 연동해야지만 강화인간이 되는걸로 알고 있음